 [ᅡ진] 25 일의 행진기간 동안 생방송된 국제방송의 텔레비전을 통해 널리 선언 활동을 한 스티븐 시걸과 승려 겐고 아키바(Gengo Akiba, 왼쪽)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선불교 센터 승려인 무추(오른쪽) |
"ᅥ는 스티븐 시걸입니다. 드러내지 않고 일을 하시는 많은 분들을 대신하여 말씀을 전합니다…
60 년에 걸친 공포의 순환을 끊고, 세계 사람들의 힘을 모아 핵무기를 해체할 수 있는 최초의 국제적 기금의 출범을 기념하는 역사적인 행진에 참가해 주십시오. 미국 원주민들, 과학자들, 핵실험 베테랑들과 더불어 불교 승려들이 산과 사막을 넘어 1600 마일을 걷는 역사적 행진을 한 후, 일본에 최초의
원자폭탄이 투하된 히로시마의 폐허 속에서 채취한 "자폭탄 불꽃"을 그 원자폭탄의 계획과 생산 실험장으로 돌려 보내는 의식입니다…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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